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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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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복합문화센터 2/1(일) 오전 11시 수영장 여성 안전관리요원 최악이네요

작성자
이혜린
작성일
2026년 2월 1일 12시 11분 38초
조회
3
저는 어머니와 2/1 일요일 오전 10시 55분쯤 수영장에 입장하여, 11시 수영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50분~정각까지 쉬는시간)

처음 방문했던지라 사람도 많고 뒤에 서있는 분이 몇분 계셔서 저희도 정각에 맞춰 들어가려고 뒤에서 몸을 풀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단발머리 안전관리요원분이 오셔서 의심 섞인 목소리로 “샤워하고 오신거에요?” 라고 하셨습니다. 당연히 수영장 규칙에도 적혀있고, 샤워하고 와야하는거 아닌가요? 처음에는 잘 모르실 수도 있으니 그냥 좋게좋게 하고 왔다고 대답한 후 몸을 풀었습니다.

근데 두번째로 저희에게 ”메이크업 하신거 아니세요?“ 이러는겁니다.. 샤워를 하고 왔다는데 메이크업을 안지울까요 그럼..? 두번째 말씀부터 그냥 저희에게 시비 거는 듯한 모습이셨습니다. 너무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그리고 세번째로 저희에게 ”근데 뭐하고 계신거에요?“ 라고 하셨습니다. 수영을 하러 온 사람에게, 심지어 정비타임이어서 모든 이들이 수영장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굳이 저희에게 뭐하고 있다뇨? 정말 당황스럽네요. 저희는 말씀드렸습니다. “네? 수영장 들어가는거 기다리고 있는데요..”라고..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의심+경멸의 눈빛을 섞으시며 저희를 쳐다보시는군요.

그 뒤로 열심히 수영을 하고 있는데도 계속해서 저희만 주시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희에게 말씀거신 이후로 눈을 계속해서 마주쳤네요^^ 무섭고, 기분 나빠서 다시 방문하겠습니까?

그리고 중요한 수영테스트 때문에 어머니께서 초시계를 가지고 저의 수영기록을 측정해주셨는데(당연히 방해되지 않게 수영장 밖에서 계셨습니다) 갑자기 어머니께 오시더니 또 기분 나쁘신 말투로 가지고 오면 안된다, 전광판에 있는 초를 이용해라, 등등 화를 내셨더라구요? 공지사항에 안적혀 있어서 가지고 온 것이었고, 만약에 이용이 불가했으면 애플워치 같은 시계는 가능하지만 초시계는 안된다. 논리있게 설명해주시면 되는거 아닙니까? 다짜고짜 화를 내시면 어떻게 합니까..? 말투라도 좋게 해주시던지요.
(만약 초시계 반입이 금지였으면 미리 죄송합니다. 안내데스트에도 여쭤보니 이런 공지사항은 없다고 하네요. 이 부분 공지사항 다시 새롭게 개선 부탁드립니다.)

처음 방문하였는데.. 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기분 나쁘네요. 정말 중요한 수영테스트 때문에 연습하러 방문한 것이었는데, 계속해서 받는 기분 나쁜 눈빛과 이 상황들 때문에 이용을 못하겠어서 수영 4번정도 헤엄치고, 15분도 안되어서 나왔습니다. 처음 방문한 저희가 만만하신가요? 나이가 어려보여서 만만하신가요?

수영장에 나와서 안내데스크에 문의하여 안전관리요원 존함을 여쭤봐서 제가 알고 있으나, 기억으로는 여성분이 2명이어서 정확하지 않아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주실 것인지, 추후 어떻게 개선하실 것인지 재회신 부탁드립니다. 직접 사과 받고 싶고, 지금까지 살면서 이런 기분 나쁨을 받아본 적이 없네요.. 제 돈 주고, 기분 나빠서 15분도 안되어서 수영하고, 하루종일 스트레스 받으며 지내야하는게 맞습니까? 직원 관리 및 교육 똑바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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