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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1. 독립운동가 왕광연 사진,지정번호:

독립운동가 왕광연 사진

지정번호
구분
관내 소장 문화재
수량
1
소유자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주소
화성시 향남읍 제암길 50

독립운동가 왕광연(王光演, 1872~1951)의 사진이다. 

1919년 3월 28일 송산면 사강 장날 만세운동에서 자전거를 타고 도망가던 일제 순사부장 노구치(野口廣三)를 쓰러뜨리고 돌을 던지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시위 직후 소요·보안법 위반, 살인죄 등으로 체포되었다. 일제가 주도자 색출과 허위자백을 강요하며 모진 고문을 가하자 자신의 입으로 동지들의 이름을 부를까봐 스스로 혀를 끊었다. 경성지방법원, 경성복심법원, 고등법원을 거쳐 징역 12년 형을 확정 받았고 옥고 중 감형 받아 약 10여년을 서대문형무소에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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