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반 수영 선생님 칭찬 글을 보고 저도 글을 남겨봅니다!
수빈님 글처럼 저희 선생님 정말 좋으셔요! 아마 여기에 글 쓰지 않은 다른 분들도 그렇게 느끼실 거 같아요.ㅎㅎ
요기 센터에서 수영 배운지 1년이 넘어가는데 지금까지 수태기 없이 잘 배워오고 있습니다.
그건 아마도 수영을 잘 못해도 자존감 무너지지 않게 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선생님 덕분이 아닐까 싶어요!
열심히 설명해 주시는 걸 머리론 이해하지만 몸이 잘 못 따라가는 것도 다 아시고요ㅋㅋㅋ
50분 수업만으로도 힘드실 텐데 더 많이 가르쳐 주시려고 오히려 연습하고 가라고 남기셔서
저희 반 대부분 남아서 턴연습도 하고 모자란 부분도 지도 받고 해요.
저도 덕분에 턴도 늘고, 코로 무진장 들어가던 물도 이젠 안 먹고 여러모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남은 강습 개월이 얼마 남지 않아서 선생님 바뀌시기 전에 많이 배워야 한다고 자발적으로 레인 옮겨서
지도 받는 회원님들도 계신 걸 보면 저희 반 선생님 진짜 좋으신 거 맞죠?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