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빅 김민교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속상해 하지 마세요..
- 작성자
- qorruddk
- 작성일
- 2015년 5월 14일 20시 19분 45초
- 조회
- 1,271
1년 반..
참 시간도 빠르더군요..
긴 시간을 하루같이 열정적으로 수업을 해주신 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50분 수업내내 흐르는 땀으로 충분한 운동이 되고 있고, 스트레칭도 어찌나 시원하게 해 주시는지~
요가를 따로 할 필요가 없음을 매일 느끼고 있습니다.
시원한 물한잔에 감사하는 따뜻한 맘을 가지고 있고, 다른 분들 다가는 휴가 못가셔도 웃음 한번 잃지 않고
내내 열정적으로 수업해 주신 우리 민쌤^^
오히려 회원들이 선물을 하고 싶어도 부담스럽다며 한번도 받지 않으셨던 쌤이십니다.
그런 쌤과 1년이 넘게 운동하고 나서야 스승의 날~
선물은 절대 받지 않겠다 하시기에
조촐한 다과회를 하면서 담소 나누고 감사의 마음만을 전하고자 한 것 뿐인데도 ..
누군가 앞 뒤 생각없이 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1년 넘게 지켜보셔서 사무실 선생님들께서도 아시겠지만
저희 회원들도 쌤의 늘 한결같은 마음과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하다는 마음을 충분히 전하지는 못할망정
그동안 최선을 다해 열정적으로 수업 해 주신 쌤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 것 같아
잘못된 행동을 한 회원말고 다른 회원전체는 죄송한 마음에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한사람의 짧은 생각과 말이 전체 의견은 절대 아니기에
꼭 사무실 선생님들께서 우리 민쌤에게 "힘내라"고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에어로빅 회원들은 진심으로 민쌤이 해주시는 에어로빅 운동을 좋아하고
쌤의 한결같은 모습을 사랑합니다.
늘 ~ 저희 옆에는 민쌤이 계셔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