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의무실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 안정은
- 작성일
- 2017년 9월 29일 12시 48분 10초
- 조회
- 679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수영강습을 받고 있는 초등학생의 학부모입니다.
어제 강습중 아이가 코피가 나서 의무실에 갔는데 지혈이 잘 되지 않았나 봅니다.
퇴근 후 아이를 만났을 때 이미 지혈은 되었고 아이도 별다른 말이 없어서 잊고 있는데
간호사님이 따로 연락을 주셨었더라고요.
전화를 받지않으니 문자까지 주시고 걱정해 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친절하고 책임감 있으신 간호사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