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접수처에 근무하는 여직원 2명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 한상숙
- 작성일
- 2016년 8월 31일 17시 23분 52초
- 조회
- 841
안녕하세요. 며칠전 친절을 베풀어준 직원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몇자 적습니다.
8.27일 12시경 79세인 시어머님께서 관절에 좋다는 수영을 배우고 싶어하셔서 수영장을 방문했습니다.
수영장이 처음인 어머님께서는 궁금하신게 많아 여러가지사항을 물어봤는데
직원 두분 다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왜 이렇게 친절하지??? 다른 곳은 이렇지 않은데???라는 생각이 저절로 생기더군요.
한 분은 안내부스에서 나와서 수영장을 볼 수 있는 창문에 안내도 해주시고
걷는 레인이 별도로 설치 된것까지 여러사항을 자세히 알려주셨구요,
한 분은 표를 구입하는 방법부터 탈의실사용, 수영장사용 후 나올때가지 여러가지를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안내책도 주셨고요. 요즈음 처럼 각박한 세상에... 참으로 따뜻한 도움을 받았기에...
두 분 직원을 많이 많이 칭찬하고 싶습니다.^^*
많이 많이 칭찬해주세요~~~
추신 : 어머님께서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자유수영을 등록을 잠시 연기했습니다.